금호타이어 노조, 노동쟁의 조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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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과의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조정 회의에도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지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게 되고, 노조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쟁의 행위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인상안 등에 대해 현재까지 사측과 12차례 교섭을 했지만, 사측과 뚜렷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과의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조정 회의에도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지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게 되고, 노조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쟁의 행위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인상안 등에 대해 현재까지 사측과 12차례 교섭을 했지만, 사측과 뚜렷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