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업들 인도 공략 성과…1천297만 달러 수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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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인도 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천29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11건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는 뉴델리와 콜카타에서 지역 기업 6개사와 현지 바이어 간 수출상담회를 열어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고 유통망 확보 성과를 거뒀습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배터리 재활용 기술과 스마트팜 센서 등 친환경·첨단산업 분야가 관심을 끌었고, 기능성 화장품과 김, 떡류 등 K-푸드 제품도 호응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