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생활인구 늘리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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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생활인구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소비와 관계를 형성하는 인구를 뜻하는데, 전남도는 목포와 구례, 강진, 무안, 진도 등 5개 시군을 선정해 지역 특성에 맞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관광과 귀농·귀촌 체험, 가족 단위 체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재방문과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활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