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중동 상황 위기 극복...석유·철강 58억원 추가지원
페이지 정보

본문
전라남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라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58억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와 광양에 국비 40억5천만원과 지방비 등 58억 원 규모의 '지역산업 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업당 지원 규모를 기존 최대 1억 원에서 1억5천만 원으로 50% 상향해, 기업이 경영 여건에 따라 시제품 제작과 기술 사업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폭넓게 선택하도록 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