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국토부, 중동전쟁 여파 지역건설업 위기극복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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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전라북도와 함께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중동전쟁에 따른 자재수급 등 건설현장 애로 해소와 지역 건설기업 경영위기 극복 지원 방안, 첨단 전략 인프라 중심의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건설업계는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수급 대책 ▲물가상승에 따른 공사비 현실화 ▲긴급 금융 지원 및 각종 보증료 지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