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여수섬박람회 준비 미흡 우려…중앙정부 점검·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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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인프라 조성과 홍보에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인데 현장에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첫 국제행사로 개막이 5개월도 남지 않았다”며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 공백 가능성도 있는 만큼 중앙정부가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행사장 공사 지연과 환경 정비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준비 부족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관리 강화 지시로 풀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