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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시장 경선 연기...당원 명부 유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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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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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이 당원 명부 유출 논란 속에 연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예정된 경선 일정을 미루고 중앙당이 방식을 재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선은 4자 구도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당원 141명의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명부 유출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김영규 후보는 여수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라며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했습니다.


서영학 후보는 이에 대해 “무관하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