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콜 버스’ 이용객 급증…2028년까지 운행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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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나주콜 버스’의 이용객 급증에 따라 운행 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콜 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이용자가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설정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시내버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교통서비스입니다.
나주시는 2023년 전남 최초로 해당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으며 도입 2년 만에 이용객이 330% 증가하며 시민들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나주시는 ‘나주콜 버스’ 운행을 2028년 4월까지 연장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