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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주 북구갑 광역의원 후보들 "정체불명 여론조사 진상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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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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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광역의원 선거구 경선에 출마하는 안평환·김건안·이숙희 후보는 오늘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북구갑 광역의원의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전날부터 이뤄지고 있다"며 "의뢰자가 누구이며 어떠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인지 중앙당과 광주시당 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누군가 당내 경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여론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위법성이 확인되면 공정 경선을 방해한 행위로 엄중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후보 3명은 과거 민주당 북구청장 결선에서 낙마한 정다은 전 광주시의원과 '1팀 WIN팀'을 꾸린 뒤 우원식 국회의장과 찍은 사진을 웹자보에 게시해 지역사회로부터 줄 세우기 정치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