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행정통합 공직자 신분 확고한 보장"
페이지 정보

본문
강기정 광주시장이 전남과의 행정통합으로 '근무지 이동' 등을 불안해 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확고한 보장으로 불안을 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행정포털 내부게시판 공지사항에 "지난 2일 행정 통합 공동선언을 하고 불과 20여일 만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불이익이 없도록 기존의 특별법을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별법 30조 ③항의 '원칙으로 한다'는 표현이 예외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해서 불안하다는 목소리가 큰 만큼 '보장한다'로 수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