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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주·전남 선거비용 제한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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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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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주·전남 지역 주요 선거 비용 제한액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장과 광주시교육감 선거는 각각 7억2천400여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광주 구청장 선거는 북구가 2억5천5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가 1억5천300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도지사와 도교육감 선거 제한액이 각각 15억800여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여수시장이 2억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수가 1억2천300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물가변동률 8.3퍼센트가 반영돼 지난 지방선거보다 제한액이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