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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표 미식, 서울서 '인기'...1만명 이상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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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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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들이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광주관광공사는 지난14일부터 20일까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운영한 주를 잇(EAT)팝업스토어에 1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몰려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궁전제과, 부각가, 창억떡집, 형제송정떡갈비 등 광주를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 4곳이 참여해 광주의 맛을 선보였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천500여명의 고객들이 광주 미식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했으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