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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세무서 과장, 여직원 상대 '성비위'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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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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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 일선 세무서 과장이 여성 직원을 상대로 성 비위를 저질러 해임됐습니다.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광주국세청 소속 일선 세무서 과장인 A씨에 대해 해임을 의결하고, 이를 광주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상반기, 세무서 직원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한 뒤 2차 술자리로 옮겨 술에 취한 여직원인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