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엄수...명예소방관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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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늘(21일)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서 엄수됐습니다.
광주전남추모연대 등 지역 시민노동단체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이 양의 유가족을 비롯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안타깝게 희생된 고 이채원 양의 넋을 기렸습니다.
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는 응급구조사를 꿈꿨던 이채원 양의 뜻을 기려 이양 유족에게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