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의심해 동거녀 살해한 태국인 징역 16년
페이지 정보

본문
외도를 의심해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태국 국적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나주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살해 고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외도를 의심해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태국 국적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나주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살해 고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