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내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 9천억원 반영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 내년 정부예산안에서 13조 9천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지난해 8월 확보한 올해 정부안 보다 6.3%인 8천205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AI·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피지컬AI 등 첨단미래산업 분야에 1조 564억 원이 반영됐으며 신규사업은 1천320억 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