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주거지원 ‘두 갈래’…제도 통합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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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지만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 주거지원은 올해까지 옛 전남과 광주 방식이 따로 운영됩니다.
옛 전남 22개 시·군은 주택 구입 때 대출이자를 월 최대 25만 원씩 3년간 지원하지만, 옛 광주 5개 자치구는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통합 전 이미 예산과 사업계획이 확정된 데 따른 것으로, 통합시는 지역별 주택 여건과 재정 부담 등을 검토해 새로운 통합형 주거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