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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통합시의원 "부시장 후보에 사무실·인력·차량 지원은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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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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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무부시장 후보자들에게 인사청문 공식 요청 전에 사무실과 인력, 차량을 지원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통합시가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의회에 공식 요청하기 전부터 사무실과 지원인력, 공용차량을 제공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까지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인사청문 요청 전부터 부서별 주요 업무와 주요 현안·쟁점, 의회 지적사항 등을 윤 후보자에게 보고하는 일정이 운영됐다"며  "업무나 주요 현안 파악 수준을 넘어선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