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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해설이 있는 풍류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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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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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이 오는 30일 오후 옥주골 창작소에서 ‘해설이 있는 풍류음악회’를 엽니다.


이번 공연은 ‘나라 잃은 백성을 달래 준 판소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소리꾼 이화중선과 임방울 명창의 삶과 음악을 조명합니다.


해설과 함께 춘향가 ‘쑥대머리’와 심청가 ‘추월만정’, 단가 ‘추억’ 등을 선보이며, 공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