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이장단 1천여명,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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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농어촌지역 이장단 1천66명은 오늘 "내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을 지역 전체에서 시행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의회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촉구 1차 1천 이장단 선언'을 발표하고 "정부가 내년 시범지역을 3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지만, 일부 지역에 국한하지 말고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민형배 통합시장에게는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을 위한 정책 추진을 요청하고, 지방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지역민의 요구를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