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연일 김영록 후보 맹공격..."무책임 행정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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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후보가 연일 김영록 후보를 겨냥해 공약과 도정을 비판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 의원은 앞서 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국립 의과대학의 입지는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한 발언에 대해 "지역 갈등의 책임을 대학에 떠넘기려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 군공항 이전 표류 , 나주 SRF 발전소 파행 등 민감한 현안마다 보여온 김 후보의 모르쇠 행정이 재현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