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나들이철 음식점·카페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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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봄꽃 탐방시설(국·공립공원)을 비롯해 유원지, 기차역, 터미널, 놀이공원 등의 음식점과 푸드트럭, 카페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또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김밥, 떡볶이, 햄버거 등 조리식품 20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