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삼도·본량에 명품쌀 생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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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광산구 삼도·본량지역을 중심으로 50㏊ 규모의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생산단지에는 22개 농가가 참여해체계적인 재배·관리와 공동 생산체계를 구축합니다.
사업 기간은 내년부터 2년간이며 재배 품종은 국내 육성 최고품질 벼인 '조명1호'와 '영호진미' 등입니다.
특히 생산, 수매, 유통이 연계된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광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 농협이 함께 참여합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