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속씨름단 전용 훈련시설 '월출천하장사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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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씨름의 최강자로 자리 잡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전용 훈련장인 월출천하장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월출천하장사관은 국비 38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28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2천67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씨름훈련장과 체력단련실, 관람석, 의무실, 라커룸, 샤워실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민속씨름단의 훈련장을 넘어 다른 지역 선수단의 전지 훈련장과 각종 씨름대회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