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광주·전남 실업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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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 실업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을 보면 광주의 실업자 수는 2만9천명으로 지난해보다 3천명이 증가했고 실업률은 3.7%로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남의 실업자 수는 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7천명 늘었고, 실업률도 3.9%로 0.7%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15세이상 64세 미만 고용률은 광주가 66.3%로 1년 전보다 1.4%포인트, 전남은 69.7%로 0.1%포인트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