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주·전남 광역 BRT로 60분 생활권"
페이지 정보

본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와 전남을 '60분 생활권'으로 묶는 '10-30-60 교통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민 후보는 집에서 10분 내 대중교통 접근과 일상생활 30분 내 해결, 광주-전남 주요 도시 간 60분 연결을 목표로 하는 광역 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철도·고속도로 사업이 완공까지 10년 이상 걸리는 점을 지적하며, 임기 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 방안으로 광역 BRT(간선급행버스) 중심 전략을 공약했습니다.
또 광주송정역, 순천역, 목포역을 3대 복합환승 거점으로 구축해 철도·BRT·시내·농어촌버스를 한 번에 연결하는 통합 교통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