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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도청 마지막 방송’ 누락 논란…핵심 메시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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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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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당시 옛 전남도청 ‘마지막 방송’이 복원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빠진 채 재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방송에는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다”는 등 긴박한 상황만 담겼습니다.


하지만 당시 기록에는 시민 집결 호소와 선제 발포 자제 요청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진단은 “정확한 표현 특정이 어려웠다”며 “추가 사료를 반영해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