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 간호조무사 입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3.17

본문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혐의로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병원 냉장고에 보관된 프로포폴을 빼돌려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실시한 마약류 간이 검사에서 A씨의 양성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투약 횟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