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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폐가 옷장에 숨은 전과 60범...경찰 수색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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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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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와 성폭력 등으로 수배된 60범 남성이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광주 서구 농성동 일대에서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인근 폐가를 수색하던 중 옷장 속에 웅크려 숨어 있던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성폭력과 상습 사기 등 8건의 사건으로 수배된 상태였으며, 범죄 경력만 60범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