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설 자금 감소...5197억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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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발행액 기준)는 5천197억원으로, 지난해 설 보다 9.2%인 526억원이 줄었습니다.
권종별로는 오만원권이 4천452억원으로 전체의 85.6%를 차지했으나, 지난해에 비해 33억원이 감소했습니다.
만원권은 647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482억원이나 줄어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발행액 기준)는 5천197억원으로, 지난해 설 보다 9.2%인 526억원이 줄었습니다.
권종별로는 오만원권이 4천452억원으로 전체의 85.6%를 차지했으나, 지난해에 비해 33억원이 감소했습니다.
만원권은 647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482억원이나 줄어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