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반도체 설계 인재 1천4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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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세계적 반도체 설계기업인 암(Arm)의 인재양성소가 들어섭니다.
광주시와 암,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오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GIST-Arm 스쿨'에서는 향후 5년간 1천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합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암은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반도체 설계 지적재산권 기업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과 서버,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