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혈액 보유량 ‘주의 단계’…헌혈 참여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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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 혈액 보유량이 2.8일분으로 떨어지며 혈액 수급 ‘주의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한 달째 혈액 보유량이 4일분을 밑돌고 있다며 겨울 방학과 한파로 헌혈 참여가 더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저출산 영향으로 10대와 20대 헌혈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액원은 지역 생명과 안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