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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시의원 “896조 투자 성공, 특화 영재고 설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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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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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정훈 교육위원장은 오늘(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896조 원 규모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 성공을 위해 AI·반도체·에너지 특화 영재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대규모 투자에 걸맞은 미래 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돼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며,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배우고 지역 대학과 기업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교육청, 대학, 기업이 함께하는 미래인재 협력체계 구축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