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5·18 헌법전문 수록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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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일)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한 뒤 "5월 영령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광주 5·18의 아픔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있는 오월어머니들이 계신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당 대표 시절 추진한 호남발전특위 성과와 지역 민원을 청취했다며 "오월어머니들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