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통합특별시장 취임…"압도적 성장"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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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일) 새벽 무안청사 특별시의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를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민 시장은 취임사에서 성장과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5대 시정 원칙으로 발표하고,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와 재생에너지 산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이 정책 결정의 중심이 되는 시정을 통해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힘을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