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통합의회 원 구성과정 절차적 정당성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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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당선인들은 "상임위원 배정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임위원장 선출을 서두르는 일정이 강행되고 있다"며 "현재 추진되는 원 구성 일정은 원칙과 거리가 멀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7월 1일 열리는 첫 본회의에서는 의장단 선출과 필수 조례안 처리 등 출범에 필요한 최소 절차만 진행하고, 상임위원장 선출은 적정한 공고 기간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7월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