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광주전남 생산·소비 감소…투자 증가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생산과 소비가 1년젼보다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생산은 전년 동월에 비해 0.2%, 소비도 0.1% 각각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생산이 16.6% 감소했고, 백화점 소비는 8.3%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도 생산이 11.4%, 소비는 19%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투자는 크게 늘어 광주가 167.3%, 전남은 25.1%가 증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