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출산율 전국 1위…출생아 수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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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 1.30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출산율을 나타냈습니다.
1분기 출생아 수는 2천5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출생기본소득 지급과 전국 최다 수준의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난임 지원 확대 등 맞춤형 출산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남도는 출산과 양육 부담을 줄이는 지원 정책을 강화해 오는 2030년 합계출산율 1.5명 달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