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월 무역수지 12억9천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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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12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한 48억 5천만 달러, 수입은 2.4% 감소한 35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5.8% 증가한 13억 9천만 달러, 수입은 10.8% 증가한 7억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6억5천만 달러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7.3% 증가한 34억 6천만 달러, 수입은 5.2% 감소한 28억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6억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