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진료·대중교통 연장…광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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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영락공원까지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하고, 응급의료기관 25곳과 문여는 병원·약국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차질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