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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어귀촌 정착 돕는 ‘새뜰하우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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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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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귀농어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전남형 새뜰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빈집을 4~6년간 무상으로 임대받아 리모델링한 뒤, 가구원 수에 따라 월 1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남도는 2024년부터 매년 20동씩 새뜰하우스를 조성해 올해까지 총 60동을 확보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23동이 준공됐고 이 가운데 13동은 입주자 모집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