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까지 통합 지자체 명칭을 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어 "가칭이라도 광주·전남특별시로 정하고 시도민의 합의를 얻은 새로운 의견이 나오면 얼마든지 특별법 통과 전이라도 이름을 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다.
김 지사는 이어 " 대기업 유치와 에너지 권한 이양으로 영농형 태양광 등 공공 주도 개발이 가능해지고, 농촌 소득이 5배 이상 늘어 전 도민이 혜택을 받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