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추석 축산물 안정 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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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가 추석을 앞두고 도축장 운영을 확대하고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는 등 축산물 안정적 공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장 개장 시간을 새벽 5시로 앞당기고 작업 종료 시간도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도축장 현장에서 가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생체검사부터 도축 후 식육검사까지 단계별로 안전성 검사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일반세균과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미생물과 항생제 등 잔류물질을 검사해 안전성이 확인된 축산물이 유통되도록 관리하고, 도축장 위생관리와 작업장 청결 상태 등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