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첫 공공기관장 회의…통합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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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시장과 지역 공공기관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통합 출범 이후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회의에서 명칭과 기능이 유사한 기관은 조속히 통합을 추진하고, 중복 기능이 없는 기관은 특별시 체계에 맞게 정비한다는 통합의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직원고용 승계와 시민주권 방식의 신속한 통합, 기관 주도의 책임 있는 통합 등 5가지 원칙을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광주특별시에는 광주 18개, 전남 21개, 공동 운영 2개 등 41개의 공공기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