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21구 발굴…연관성 낮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6.07.21

본문

5·18기념재단은 5·18 당시 암매장이 이뤄졌을것으로 추정되는 광주 북구 효령동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총 21구의 유해가 수습됐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측은 매장 형태와 유류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발굴된 유해의 5·18과의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발견된 유해가  5·18 희생자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시료 채취가 가능한 유해 5구는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