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 별정직 증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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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별정직 공무원을 대거 채용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2급 1명, 3급 1명, 4급 4명, 5급 8명, 6급 4명, 7급 5명, 8급 3명 등 총 26명의 별정직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안을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별정직 채용 규모가 서울시와 경기도보다 많을 정도로 이례적인데다 서울시·경기도에 없는 2급·3급 별정직 채용이어서 '보은 인사'를 위한 자리 만들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