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앞두고 홈택스 등 78개 대민서비스 일시 중단
페이지 정보

본문
다음 달(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일부 민원서류 발급이 제한됩니다.
이용이 일시 중단되는 대민서비스는 주민등록과 홈택스, 세움터 등 78가지로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 건축물대장 발급과 지방세 납부 등 5가지 서류 발급이 중단됩니다.
이어 30일부터 다음 달(7월) 1일까지는 홈택스와 고향사랑e음,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포함한 54가지가 제한됩니다.
또, 지방세 납부 기한은 다음 달(7월) 3일로 연장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