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양계장 숙소서 화재...이주노동자 2명 중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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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29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양계장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45분 만에 꺼졌지만 숙소에 있던 태국 국적의 30대 남녀 이주노동자 2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9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양계장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45분 만에 꺼졌지만 숙소에 있던 태국 국적의 30대 남녀 이주노동자 2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