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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양계장 숙소서 화재...이주노동자 2명 중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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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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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29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양계장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45분 만에 꺼졌지만 숙소에 있던 태국 국적의 30대 남녀 이주노동자 2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