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인수위 "CI·상징물 시민 참여로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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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통합 CI(정체성)와 상징물이 시민의 참여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오늘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100일간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공식 상징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통합 CI는 광주가 지닌 민주·인권·문화의 가치와 전남의 자연·생태·관광 자산을 함께 담아 대한민국 최초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또 심벌마크와 로고타입, 전용색상, 서체, 시기(市旗), 휘장 등 통합 브랜드 체계도 시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확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