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마지막 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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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광주시의회가 마지막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마지막 안건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촉구 건의안'을 의결한 뒤 산회했습니다.
서용규 광주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 대안을 제시했다"고 평가한 뒤 "곧 출범할 통합특별시의회에도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